오늘은 춘천 돈까스 맛집인 경양카츠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춘천 돈까스 맛집 경양카츠의 위치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양카츠는 춘천시 동내면 춘천순환로 131 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강원대학교에서 자차로 약 7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하고 있네요.
경양카츠의 외관입니다.
외부 인테리어가 깔끔하게 잘 되어있습니다.
맛집 냄새가 솔솔 납니다.
꼭 먹어봐야 하는 안심카츠와 치즈카츠라고 합니다.
둘 다 먹고 싶었지만, 저는 춘천에 사는 친구가 다른걸 추천해주길래 다른 메뉴를 먹었습니다.
제가 무슨 돈까스를 먹었는지는 차차 말씀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안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내부 인테리어 역시 깔끔합니다.
인테리어만 봤을 때에는 춘천 돈까스 맛집이라는 타이틀이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다음으로는 춘천 돈까스 맛집 경양카츠의 메뉴판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양카츠의 메뉴판입니다.
춘천 족발카츠 : 17,900원
춘천 떡갈비카츠 : 12,900원
등심카츠 : 11,900원
안심카츠 : 11,900원
특등심카츠 : 15,900원
갈릭카츠 : 11,900원
치즈카츠 : 12,900원
로제카츠도 있군요.
가격은 14,900원입니다.
같이 방문한 춘천에 사는 친구가 갈릭카츠를 추천해주길래 저는 갈릭카츠를 주문했습니다.
춘천 돈까스 맛집 경양카츠의 갈릭카츠가 나왔습니다.
그럼 테이블 옆에 있는 '경양카츠 맛있게 먹는 법'을 참고하여 맛있게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참깨, 겨자가 있는 종지에 돈까스 소스를 먹을만큼 뿌려 섞는다.
(제가 시킨 메뉴는 소스가 이미 뿌려져 나왔네요.)
저는 갈릭 카츠를 시켰기 때문에 이미 돈까스 위에 달달한 갈릭소스가 뿌려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돈까스 소스를 찍는게 큰 의미는 없었지만,
그래도 돈까스 소스의 새콤달콤한 맛이 같이 느껴지니 더욱 맛있었습니다.
2. 레몬을 착즙기에 넣고 카츠류에 뿌려 먹는다.
테이블 옆에는 이렇게 레몬 착즙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라멘집에 가면 생마늘을 으깨는 용도로 구비되어 있는 도구같았습니다.)
이걸 활용해서 돈까스 위에 레몬즙을 뿌려주면 됩니다.
레몬을 뿌려도 안뿌려도 그냥 맛있습니다.
살짝 상큼한 느낌이 더해진 맛인데, 굳이 뿌려먹을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3. 기호에 맞게끔 와사비, 계절김치, 트러플소금, 새우젓, 갈치속젓 등을 토핑하여 즐겨주세요.
돈까스와 함께 나온 곁들임 재료들을 잘 조합해서 돈까스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돈까스에 와사비를 곁들여 먹는 것이 가장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돈까스와 함께 먹으면 좋은 밥과 냉국수도 같이 나옵니다.
(여름이라 차가운 냉국수를 준 것 같네요.)
밥 위에는 귀여운 계란 토핑도 있습니다.
뭘로 만든건지 신기하네요.
맛은 계란맛입니다.
깜빡하고 다 먹고 나서 사진을 못찍었네요.
너무 맛있어서 밥도 추가로 달라고 해서 싹싹 비우고 왔습니다.
(밥은 공짜로 리필을 해주십니다.)
지금까지 춘천 돈까스 맛집 경양카츠 리뷰를 해봤습니다.
제가 직접 먹어보고 느낀 후기를 한 줄로 요약해서 말씀드리자면,
"비싸긴 하지만,
비싼 만큼 정말 맛있다."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돈까스 자체도 무척 맛있지만,
돈까스와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부재료들이 많이 나와서
이것들을 골고루 조합해서 먹는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
만약 다음에 다시 방문할 일이 생긴다면,
갈릭카츠 말고 기본 메뉴인 등심카츠를 시켜서 함께 나오는 다양한 재료와 함께 먹어볼 것 같습니다.
춘천 돈까스 맛집 경양카츠가 체인점이긴 하지만,
춘천에 방문해서 갑자기 돈까스를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드시면, 꼭 한번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지금까지 춘천 돈까스 맛집 경양카츠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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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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